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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단독] 한국 태권도 요르단 난민캠프 희망을 싹틔운다
작성자
입학홍보팀
작성일
2016-08-05
조회
1343
첨부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유재현 사범 태권도연맹
 

 

유재현(25·나사렛대 태권도학과) 한국 사범이 지난 4월부터 요르단 시리아 난민캠프에서 태권도를 통한 교육과 봉사로 난민 아이들에게 삶의 의지와 희망, 대한민국을 심어주고 있다. / 세계태권도연맹 제공
   

세계태권도연맹은 지난 4월 스위스 로잔사무소에서 태권도박애재단(THF)도 출범시켰다. 국제스포츠연맹이 난민촌 관련 재단을 설립하는 프로젝트는 세계태권도연맹이 처음이다.

재단은 앞으로 스포츠를 통한 인류 사회 기여의 일환으로 세계적 현안인 난민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 세계 난민촌 어린이에게 올림픽 평화 정신과 세계 시민 교육을 할 계획이다. 태권도 수업은 물론 인성 교육, 의약품과 의료, 의류·신발도 지원한다.

현재 전 세계 난민은 2000만명으로 추산하고 있다. 자국 내 강제 이주자와 망명 대기 신청자까지 포함하면 6500만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난민촌에 거주하는 대부분의 난민들이 교육과 여가 시설이 부족해 무력감 속에 하루하루를 어렵게 버텨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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