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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금연 캠페인 운동 전개
작성자
[교목실]
작성일
2003-05-12
조회
2265
첨부
  • 첨부파일이 없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학교 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금연 캠페인을 전개하고자 합니다. 

학교 주위 및 실내로 접근해 오는 흡연자들을 홍보 및 관리함으로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학교 환경을 깨끗하게 하고자 합니다. 
 
흡연자는 
흡연자의 뇌는 니코틴에 의존해서만 정상적으로 가능할 수 있다. 
즉, 흡연자의 뇌는 흡연에 의해 변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니코틴은 정상적인 뇌에서 발견되는 화학물질과 비슷한 작용을 한다. 
특히 흡연은 뇌에서 감정을 조절하는 도파민이라는 화학물질의 분비를 증가시킨다. 
 
흡연자의 뇌는 비흡연자에 비해 아주 적은 양의 MAO-B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같은 양의 도파민이 분비되면 그 순간에 비 흡연자보다 흡연자의 뇌에
도파민의 양이 조금 많아질 수 있다. 
 
그러나 흡연자의 경우 니코틴이 없으면 도파민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다.
따라서 담배를 피우고 나서 조금만 지나면 흡연자의 뇌에는 비흡연자보다 도파민이 휠씬 낮은 상태에 빠지게 된다. 
 
흡연자들의 뇌 속에 도파민의 양이 낮아지면 불안, 초조해지고 집중력이 떨어진다. 즉 금단현상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을 정상적으로 되돌리려면 담배를 피워서 뇌 속의 도파민의 농도를 정상으로  높여주는 수 밖에 없다. 결과적으로 흡연자들은 단지 정상적인 기분을 유지하기 위해  담배를 피워야하는 불쌍한 처지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흡연자가 충분히 오랜기간 담배를 끊으면 뇌의 화학물질을 정상적으로 회복된다. 
 
한국금연운동협회
   
우리대학에 흡연하는 학생들이 하나 둘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학교의 이미지 및 학생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들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할 때 입니다. 
 
특히 
본관 앞 현수막 걸이대 및 벤치, 본관 화장실, 옥상,
정남수기념관 옥상, 
대학본부 화장실,
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이 보이게 흡연을 하고 있습니다. 
외부에서 학교를 방문하는 분들 중 일부......
 
교내 뿐만 아니라 흡연하는 학생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구체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으면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내용을 참조하기 바랍니다. 
 
                                       2003년 5월 12일 
                                      교목실장: 강삼영
                                    위임통보: 이계관 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