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사회복지협의회 주최, 사회복지분야 활동 도약 발판
나사렛대학교 사회봉사센터(센터장 박창남)가 충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주최한 '1004지역사회봉사단 활동지원사업'에 대학으로 유일하게 선정됐다. 1일 나사렛대에 따르면 1004지역사회봉사단 사업은 충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복지분야 자원봉사활동을 보다 효율적이고 조직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역점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도내 전문 자원봉사단 양성과 헌신적인 자원봉사단 활동을 도모하고자 한다. 이번 공모전에는 도내 100여개 봉사단 중 6개가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선정 기관은 ▲나사렛대학교 사회봉사센터(나사렛봉사단) ▲논산 다애원(코송이) ▲명주원(손사랑) ▲사회복지법인 지장원(리더스봉사단 연합회) ▲예산국사회복지협의회(이웃사랑봉사단) ▲장애인성폭력 아산상담소(찾아가는 어린이 인형극단)이다. 앞서 나사렛대 사회봉사센터는 지난해 11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상 및 12월 전국경제인연합회장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공모전 선정을 통해 한걸음 더 도약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사회봉사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 아이들과 나사렛대 학생들이 멘토, 멘티가 되고 정서 멘토를 통해 그들에게 도울 수 있는 가치를 가장 행복하게 실천 할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으로 만들겠다” 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디트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천안=류재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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