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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내소식



kornu_학내소식2

글번호
3883581
작성자
대외협력실
작성일
2017-11-29
조회수
187
국제화교육특구 원어민교사,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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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 원어민교사, 직원들이 불우이웃돕기에 적극 동참하고 나섰다.

원어민 교사 대표 4명은 28일 오전 11시 천안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희망 2018 나눔캠페인 이웃돕기 성금 모금행사에 참석해 성금을 전달했다.

국제화교육특구사업단과 천안외국어교육원 원어민 교사, 소속 직원은 2009년부터 매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티파니 허쉬(Tiffany Hursh, 천안서초 교사)는 “작은 실천이 큰 힘이 되어 한국의 소외된 계층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안시국제화교육특구 원어민교사들은 삼일육아원 자원봉사, 연말 선물전달식, 장애학생 기금모금운동 등 연중 내내 따뜻한 온정을 베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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