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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학과 졸업생, 2017년도 유치원...

    1788 아동학과 졸업생, 2017년도 유치원...  
    2017-02-17
    2388
    우리대학 아동학과 졸업생 3명이 2017년도 유치원 임용고시에 최종 합격했다.아동학과 졸업생 김현지(08학번), 이호연(11학번), 안지영(12학번)은 각각 2017년도 유치원 임용고시에 우수한 성적으로 최종 합격했다. 이들은 충남과 경기지역 단설, 병설유치원에 발령받아 근무를 하게 된다.또한 아동학과는 지난 2016년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우수 등급인 B등급을 받았다.아동학과는 이론과 현장실습을 통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며, 매년 높은 취업률과 유치원 임용시험에서 우수한 결과를 거두고 있다.교원양성기관 평가는 우수 교원양성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1998년부터 3년마다 실시하고 있다.
  • 아동학과 김금희 교수, 환태평양 유아...

    1787 아동학과 김금희 교수, 환태평양 유아...  
    2017-02-17
    1904
    아동학과 김금희 교수는 최근 열린 환태평양 유아교육학회 한국지부(PECERA(Pacific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Association) KOREA) 총회에서 신임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밝혔다.김교수는 PECERA KOREA에서 총무이사,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한다. Pacific Early Childhood Education Research Association(PECERA)는 환태평양지역 여러 국가의 영유아교육학자들이 모여 출생~8세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보육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뉴질랜드, 대만, 미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호주, 홍콩 등 총 12개 나라가 회원국으로 참여하고 있다.김금희 교수는 “앞으로 세계적으로 영유아교육과 보육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 땅의 미래인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교육적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간호학과, 제57회 간호사 국가고시 ...

    1786 간호학과, 제57회 간호사 국가고시 ...  
    2017-02-17
    2602
    간호학과는 지난 10일 발표한 한국보건의료인 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시행한 ‘제57회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2017학년도 졸업예정자 34명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다.올해에도 높은 합격률을 나타낸 것은 학내 최초 성과 기반 교육과정 운영, 학과 자체 환류 시스템 적용, 끊임없는 교육프로그램 개선 등 간호학과만의 독창적인 체계적 학과운영시스템과 우수한 교수진의 열정이 더해진 것으로 알려졌다.간호학과장 전혜진 교수는 “국가고시 대비 특강이나 모의고사 프로그램 등 노력을 기울인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어려운 과정을 잘 따라준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2012년 첫 졸업생을 간호사 국가고시에 100% 합격시키며 간호학과의 명문으로 신호탄을 쏘아올린 뒤 매년 높은 합격률 취업률을 나타내고 있다.
  • 장애인 차별없는 사회’ 꿈꾸는 재활학...

    1785 장애인 차별없는 사회’ 꿈꾸는 재활학...  
    2017-02-17
    1851
    우리대학에서 재활학 박사 부부가 탄생했다. 주인공은 14일 제60회 학위수여식 및 파송예배에서 재활학 박사학위를 받은 민솔희 씨(42)와 2014년 같은 분야의 박사학위를 받은 남편 박종균 씨(52)다. 민 씨는 2008년 충북 충주시의 생활체육클럽에 운동을 하러 갔다가 휠체어를 타고 자주 운동을 하러 오던 박 씨를 만났다. “대부분의 장애인들이 수동적인데 남편은 그렇지 않았어요. 장애를 딛고 석사학위에 도전하고 있었고 다른 사람의 문제도 해결해 주곤 했죠.”박 씨는 갱도의 어둠을 떨쳐낸 불굴의 의지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991년 10월 경북 영주의 광산에서 병역 대체로 근무하다 천반(갱도의 천장)이 무너지는 사고로 척수 1급 장애를 입었다. 한동안 방황하다 2002년 산업재해노동자협회에서 브로커들의 농간으로 고통받는 산재 및 교통사고 환자 돕기 활동을 벌이면서 재기에 나섰다. 2005년에는 장애인전국체전 휠체어 테니스 대표 선수로 참가했고 충북도 및 충주시 장애인체육회에서도 일했다. 민 씨는 2009년 결혼한 뒤 2010년 천안시장애인체육회에서 남편과 같이 일하며 재활학 공부를 시작했다. 부부가 같은 주제로 공부하다 보니 일상의 대화가 학문 토론이 됐다. 같이 학교와 외부의 강사로 활동하면서 강의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기도 했다. 재활학 박사 부부의 꿈은 장애인들이 풍요롭고 차별을 받지 않는 삶을 누리는 것이다.민 씨는 “남편은 이미 오래전부터 장애인 여행 작가로 활동해 왔다”며 “장애인의 재활과 인권, 여행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가칭 ‘민박집’(민 씨와 박 씨의 집)이라는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같은 이름의 책도 펴내고 싶다”고 말했다.* 본 학내소식은 보도자료로 배포돼 언론사 지면과 홈페이지에 개제됐습니다.(관련 기사 확인방법 : 나사렛광장 > 언론이 본 나사렛 > 신문보도뉴스)- 기사 더 보기[ 동아일보 ] [ 연합뉴스 ] [ 에이블뉴스 ] [ 파이낸셜뉴스 ][ 뉴시스 ] [ 대전일보 ] [ 디트뉴스24 ] [ C뉴스041 ][ 중도일보 ] [ 천안신문 ] [ 굿모닝충청 ] [ 브릿지경제 ][ 머니투데이 ] [ 금강일보 ] [ 충청신문 ] [ 중부매일 ][ 충청일보 ] [ 기독교한국신문 ] [ 충청타임즈 ] [ 충남일보 ][ 대학저널 ] [ 충청투데이 ] [ 경향신문 ] [ 세계일보 ][ 뉴스충청인 ] [ 한국일보 ] [ 충남신문 ] [ 국민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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